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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설 명절 온·오프 동시 직거래장터’ 마련…“사회적 경제기업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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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1. 3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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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2)
‘설 명절 온·오프 동시 직거래장터’.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전주 본사에서 지역 내 12개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하는 ‘설명절 온·오프(ON·OFF) 동시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31일 LX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내달 10일까지 본사 1층 로비에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진행한다.

오프라인 직거래장터에서는 LX, 전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제이비스토어365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준비한 쌍화탕, 구지뽕국수, 명품다시팩 등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장터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참여기업의 우수제품 판매 홍보영상을 공사 유튜브 채널인 LIBS(국토인터넷방송국)를 통해 송출한다.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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