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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호국원은 12월까지 어린이집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나라사랑 보훈체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비대면 보훈선양활동인 ‘나라사랑 보훈체험 꾸러미’ 제공으로 진행했으며 도암초등학교 학생 50명이 참여했다.
‘찾아가는 나라사랑 보훈체험’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함께 염원하자는 의미에서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접 체험하면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보훈액자 만들기,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목걸이 만들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엽서 작성, 보훈 퀴즈, 군복입기 체험, 보훈액자 및 무궁화 에코백 만들기 등이다.
부대행사로 나라사랑 사진전 전시 및 나라사랑 메시지 카드 작성 등으로 진행한다.
대상별 맞춤형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보훈체험’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학교는 국립이천호국원 현충선양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