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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설시장은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사업비 368억원을 들여 건축바닥면적 2871㎡, 연면적 2만1490㎡,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졌다.
점포 174면(1~2층)이 들어서며 공영주차장 460면(3~7층), 야외공연장(옥상층), 수유실, 휴게실, 고객지원실(3층), 냉장·냉동창고(지하 1층) 등을 갖췄다.
중앙공설시장은 2025년 6월까지 시 출연기관인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맡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중앙공설시장은 인근 모란종합시장, 하대원공설시장과 함께 원도심의 중심 상권을 이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전망”이라며 “현대화된 시설에서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