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활성화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101001218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1. 21. 12: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심식당, 노후시설 개선자금 등
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와 곤지암 역세권개발사업 등으로 침체되고 있는 구시가지 상권인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활성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안심식당 △식품접객업소 대상 노후시설 개선 자금 지원 △식품접객업소 1대1 현장맞춤 컨설팅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맛 지도 제작·배포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 환경개선 사업의 하나로 곤지암읍 주요 도로 및 인도 주변 전신주 및 가로등에 무분별하게 붙어있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대신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홍보 시트를 부착했다.

아울러 곤지암 상가 번영회는 지난해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곤지암 구도심 장터 환경개선 사업의 하나로 벽화그리기, 포토존 만들기, 꽃길 가꾸기 등 환경개선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계속 늘고 있는 만큼 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쾌적한 거리를 유지해 광주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