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민간 개방화장실 2곳 추가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1010012094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1. 21. 12: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개방형화장실
신둔면 예스파크상가 화장실./제공=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화장실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간개방화장실’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소유의 화장실을 공중화장실처럼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있는 개방화장실을 모집공고해 창전동 농협하나로마트와 신둔면 예스파크상가 등 2곳을 선정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매달 15만~16만원 상당의 편의용품(화장지, 종이타월, 비누 등)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은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