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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소유의 화장실을 공중화장실처럼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있는 개방화장실을 모집공고해 창전동 농협하나로마트와 신둔면 예스파크상가 등 2곳을 선정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매달 15만~16만원 상당의 편의용품(화장지, 종이타월, 비누 등)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은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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