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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오후 5시 40분부터 폭설에 대비, 비상근무에 돌입해 주요 고갯길과 IC 등 취약구간에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했다.
특히, 시는 강설이 내리기 시작한 오후 7시 30분부터 자동염수분사장치 19곳을 가동했으며 7일 오전 8시 기준 인력 130여명, 장비 60여대를 동원해 제설제 1300톤을 108곳 노선 전 구간을 밤새 6차례에 걸쳐살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또 전 직원을 동원해 청사 내 제설작업은 물론 주요 도심지역 인도 제설작업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광주시는 수도권 최고 적설량인 16.2cm가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