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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화학, 100만원 갈까…신고가 잇따라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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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1. 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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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한때 96만원 후반대를 기록하며 100만원까지 상승할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7일 오후 1시48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 대비 7.30% 오른 95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한때 96만9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증권가는 LG화학의 목표가를 연일 상향하고 있다. 특히 삼성증권은 이날 LG화학의 목표가를 기존 92만원에서 125만원으로 36% 상향했다. 업종 내 ‘톱픽’으로 꼽았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배터리 사업의 최대 매출원으로 등극할 것”이라며 “창사이래 EV배터리의 가파른 수익성 개선으로 소형 배터리를 역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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