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모집은 지난해에 비해 30% 확대한 30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제보가 경찰 처분 등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한정해 건당 최대 1만4000원의 포상금 등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제보단은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첫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2300명이 제보단으로 활동하며 이륜차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사항 3만8419건 제보 활동을 전개, 안전운행 유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