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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되는 도로는 갈산동 우성아파트 입구부터 지방도 337호선(무촌~궁평간 도로)까지 연결 하는 시가지 도시계획 도로다. 도로연장 680m, 폭 20m 4차선 규모로서 총사업비가 100억원이 투입 됐다.
그동안 증포동, 갈산동 주민들은 지방도 337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국지도 70호선을 경유해야 했지만 이번 개통 후에는 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의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신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