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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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진광 신임 한국화이바 대표는 전날 밀양시를 방문해 박일호 시장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화이바는 앞서 지난 3월 코로나19가 처음 시작됐을 때도 힘든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밀양시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진광 대표는 “다시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들어진 만큼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성금을 준비했다” 며 “힘든 한 해 였지만 맞이하는 신축년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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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전문 경영인인 이진광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해 차세대 그린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R&D 및 과감한 설비투자를 통해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방산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광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전기공학 학사(1994), 서울대 전기공학 석사(1996), 미국 카네기멜론대 행정대학원 석사(2006)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식경제부, 국무총리실, 산업통상자원부를 거쳐 ‘뉴파워 그룹’의 전문 경영인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