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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어떤 내용?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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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2. 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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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영화 '재심'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30일 KBS2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영화 '재심'을 편성했다.

지난 2017년 2월 개봉한 영화 '재심'은 2000년 발생한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희대의 사건을 다룬다. 어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24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네이버 영화 누리꾼 평점 8.71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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