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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일자리 목표 달성도 및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추진 노력도 등에 대해 8개분야 13개 항목으로 나눠 이뤄졌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 취창업 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일자리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여건에 맞는 대상자별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년 취 창업 지원사업으로는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청년창업지원,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트 아카데미, 청년 희망창업 오디션, 경북 청년 키친랩,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했다.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업으로는, 경산 사회적기업 JUMP-UP 학교 운영,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운영, 사회적경제 문화센터 운영 등이 추진됐다.
일자리 취약계층 사업으로는,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해 올해 일자리 목표 1만3313개 중 1만4099개를 창출해 목표대비 105.9%를 달성했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산단 조성 및 대상자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