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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는 지난해 이 대회 홍보관 운영, 입장권·인력 지원 등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LX는 대회 기간 중 LX홍보관을 통해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콘텐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950여명이 방문했다.
또한 대회 조직위원회에 연 인원 약 150여명의 랜디(LX 캐릭터) 서포터즈를 지원해 경기장 진행보조, 선수단 지원, VIP·선수 등 수송차량 배차 관리, 경기장 편의시설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입장권을 체육·문화행사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도 병행했다.
LX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과 별도로 홍영아 LX곡성구례지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권 LX 광주전남지역 본부장은 “앞으로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사회가치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