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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달간 기관 내·외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인권경영진단을 시행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인권경영 지침과 선언문을 의결하며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약속했다.
특히 올해 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도적인 인권경영 추진과 임직원의 인권의식 증진 교육, 관련 지침 제정, 임직원 만족도 조사 등을 지속해서 실시하며 인권경영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내보였다.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인권경영 체계구축을 통해 그간 재단의 인권경영 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인권경영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기관활동과 재단사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추가로 실시해 재단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문화예술 인권 향상을 돕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