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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SM그룹에 따르면 SM그룹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우수 협력사들에게 감사패와 함께 인센티브 포상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 같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 진행을 하지 않았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한마음으로 협심해준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SM가족이라는 사실이 경쟁력의 상징이 되는 아름다운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상생협력 의지를 거듭 밝혔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기성대금 100% 현금지급, 발주처 직접지급, 저가심사제 확대 적용 등으로 협력사 지원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우수 협력사에게 수의계약·입찰기회 우선 부여, 대금 지급기한 단축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SM그룹은 이 같은 상생 노력은 계열사 SM경남기업에서 올해 ‘건설협력 증진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방역용품 기부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동시에 각 현장에서도 정기소독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합활동 최소화, 비대면 화상회의 확대 등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SM그룹은 ‘상생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근간으로 매년 우 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간담회와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