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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주택청약, 부동산공시, 주택임대차정보 부문 관련 국민편익 증진,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부동산 정책 지원 공적을 바탕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부동산원은 향후 청약홈 정보연계 기관 확대, 행안부 마이데이터 공공부문 이용 등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원은 2015년 학술지 부동산분석을 창간, 2018년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에 이어 창간 5년 만에 등재학술지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김학규 부동산원장은 “행안부 우수기관 선정은 부동산원의 우수한 ICT 역량을 활용해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킨 결과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국민을 위한 행정정보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분야에서 최단기간 등재학술지에 선정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더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