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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사업지구 내 시유지 2만4699㎡에 대해 LH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근로자 전용 행복주택은 여주시에 소재하거나 입주예정인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위한 행복주택으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신혼부부, 다자녀, 청년들에게 먼저 공급한다.
보증금과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70% 수준이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 등 주거환경의 개선으로 정주여건과 미래교육환경 등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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