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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장식화인 책가도는 18세기 후반 궁중회화로 유행했고 19세기 이후에는 민화로 많이 그려졌다. 책장과 서책을 중심으로 문방구, 꽃, 과일, 화병 등이 그려져 있다. 궁중에서는 학문 장려를 위해 주로 왕이나 세자의 거처에 놓았다.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책가도 관련 퀴즈에 참가하면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 신년 일기장을 우편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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