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지방하천정비 ‘최우수 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901000579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12. 09. 17: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우수기관'이어 2년 연속 성과 달성
창녕군 지방하천정비 최우수기관 선정 (1)
창녕군이 지난 10월 남지읍 소재 칠곡천에서 하천제방 정비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제공=창녕군
창녕군이 올해 경남도의 지방하천정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9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지방하천정비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하천정비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정비, 호안정비, 하천시설물정비 및 하천불법행위 단속 등 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춘계(60%), 추계(40%)를 합산해 평가했다.

올해 군이 관리하는 지방하천 34곳에 대해 약27억원의 하천정비 예산을 투입했다. 하천관리단 운영, 하천유지 보수, 불법행위 단속, 퇴적토 준설 및 지장목 제거사업 등 하천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재해예방 공용 사토장 권역별 확보, 무단야적퇴비 일제점검 및 조치, 낚시금지지역 관리 등은 경남도 수범사례로 선정돼 타 시·군의 모범이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창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적극적인 하천유지관리 및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에 대해 대외적으로 공인 받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로 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하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