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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신설 3개동 12월 1일부터 행정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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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11. 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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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동 신설 3개동 12월 1일 행정업무 개시
경기 광주시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주민편의와 행정서비스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3개동(경안동, 송정동, 광남동)을 분동해 신설된 쌍령동, 송정동, 광남1동 3개동의 행정업무를 12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설되는 동의 명칭과 경계는 △경안동은 경안동과 쌍령동으로 △송정동은 송정동과 탄벌동으로 △광남동은 광남1동(현 삼동, 중대동, 장지동, 목동, 직동, 태전동 일부)과 광남2동(현 태전동 일부)으로 분리된다.

경안동, 탄벌동, 광남2동은 기존 주민센터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신설된 3개 동은 신청사가 준공될 때까지 당분간 임차한 임시청사를 행정복지센터로 이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분동 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사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3면, 4읍, 6동 체제가 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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