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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0 굿디자인 어워드’서 8개 작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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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11. 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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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고덕그라시움 비원
‘2020 굿디자인 어워드’ 특허청장상 수상작 고덕 그라시움의 조경공간 ‘비원(be + 園)’.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8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19일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푸르지오 관련 8개 응모작이 특허청장상(1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2개), 굿디자인 위너(5개)를 수상했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푸르지오는 2013년 3월 건설업계 최초로 ‘굿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서울 강동구 랜드마크 대단지인 고덕 그라시움의 조경공간 ‘비원(be + 園)’이 특허청장상을, ‘푸르지오 엘리베이터 내·외부 디자인’이 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외관 디자인’ 역시 2020 굿디자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경산 펜타힐즈 푸르지오 조경공간 ‘뜰벗정원’,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의 조경공간 ‘시간의 정원’,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조경공간 ‘꿈담숲’은 굿디자인 위너에 선정됐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 개발을 진행한 ‘푸르지오 월패드’, ‘푸르지오 로비폰’ 역시 굿디자인 위너에 선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의 대거 수상은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성공적 안착을 증명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푸르지오 철학인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에 걸맞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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