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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55호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는 청동기 시대에 쌀이 재배됐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탄화미가 나온 곳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중요 유적지이다.
프로그램은 고고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여흔이(흔암리 캐릭터)가 흔암리 선사유적지를 궁금해하고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영상을 보며 유물 만들기 체험키트와 활동지를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0명의 참여자를 모집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12월 5일, 12일 유튜브로 방송하며 네이버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