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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해석력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슈만, 모차르트, 브람스의 실내악곡을 연주한다.
무료 관람이며, 예약은 선착순 25명까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http://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음악회는 문화재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chluvu)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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