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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광양 35번으로 순천시 거주자이나 검체채취가 늦어지는 순천 선별진료소를 피해 광양시 선별진료소에 진단검사를 받았다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해당 확진자에 대한 검체검사결과를 순천 방역당국에 통보하고, 광양지역내 동선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명+번호가 부여되는 확진자 부여번호는 진단검사지역에 따라 부여되고 있다. 광양시는 이날 오전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