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13일 오전 신규확진 5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301000897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1. 13.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일 정오 12시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정현복 시장, 지역감염 조기차단에 모든 시정역량 집중
11월 13일 covid-19 확진자 담화문 발표-(4)
13일 오전10시 긴급담화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발표하고 있는 정현복 광양시장. 전남 광양시는 이날 오전 신규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 /제공=광양시
정현복 광양시장은 13일 오전 10시 긴급 담화를 발표하고 광양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격상했다.

정 시장은 담화를 통해 “지난 11월 9일부터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로 부터 가족·직장동료 등으로 지속전파가 이루어지고 있어 코로나19의 지역적 감염을 조기차단하기 위해 13일 정오 12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정현복 시장은 “13일 오전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5명이 추가 됐다”며 “현재 전남도에 치료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로 배정 즉시 이송 입원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 방역당국이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조치는 완료했고 근무지에 대한 방역조치도 바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에 대한 대응으로 “시정의 모든 역량을 ‘코로나19’의 지역감염을 조기 차단하는데 결집해 시민들께서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