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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수공예 도예공방 140여 곳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자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의 대표적 도예마을인 사기막골 도예촌과 예스파크, 공방 등에서 열리며 할인 판매는 물론 도자물레체험, 버스킹 공연 등 가을 정취와 도자문화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넘쳐나는 일회용품, 폐플라스틱을 줄이고 ‘탈플라스틱 일상’을 권장하기 위한 ‘친환경 도자 식기 사용 캠페인’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