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지부는 이날 행사에서 한빛원 등 18개 시설에 한우 142㎏(500만원 상당)을 배부했다.
김성백 밀양시지부장은 “이번 나눔행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우데이’라고도 불리는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은 2008년에 시작해 올해 13회째를 맞았으며 한해 농사를 마무리한 한우농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우를 사랑해주는 국민에게 보답하기 위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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