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추가 배후단지 조성 절실주장
|
김승남의원에 따르면 광양항에는 현재 동측 배후단지와 서측 배후단지에 각각 33개, 22개 총 55개의 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가운데 2021년 단지 내 입주기업의 임대가 완료된다. 항만배후단지는 항만법에 따라 지정·개발하는 산업단지로선 항만관련 산업과 직결되는 1종 항만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위한 2종 항만시설로 나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기존 배후단지 입주 완료에 대비해 2021~2025년 북축 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지만 조성 완료 시점이 2025년이어서 당장 물동량 확보를 위한 배후단지 마련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김 의원은 “배후단지 조성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광양항 인근 세풍산업단지 내 배후단지 조성을 비롯해 장기 대책의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