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온라인으로 개막한 ‘대한제국 황제의 궁궐’전, 대면 전시로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401000701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0. 14.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덕수궁 중화전 어좌./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대한제국 황제의 궁궐’ 특별전을 15일부터 대면전시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온라인으로 개막한 특별전은 궁궐건축의 변화를 통해 근대사 속 대한제국의 성쇠,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내세운 구본신참(舊本新參, 옛것을 유지하며 새것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임)의 실체를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중화전의 어좌와 석조전의 황제 서재 및 침실, 황후의 거실 및 침실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 인원은 하루 320명(1회 40명)이다.

‘카카오 갤러리’를 방문하면 영상과 사진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문화재청 유튜브와 덕수궁관리소 홈페이지에서는 전시관 내부와 덕수궁 주요 현장에 관한 가상현실(VR) 전시가 진행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