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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금님표 이천쌀 알찬미 생산시범사업을 추진한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이천농협의 952ha면적에서 생산된 5100톤의 쌀을 생산했다.
‘임금님표 이천쌀’ 은 100% 일본품종이었지만 2016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과 농협이천시지부가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으로 ‘해들’과 ‘알찬미’를 개발했다.
‘알이 차고 영양이 가득하고 건강한 쌀’의 의미를 가진 ‘알찬미’는 아끼바레를 대신할 임금님표 이천쌀의 대표품종으로 밥맛이 국내육성품종 중 제일 좋으며, 소비자 밥맛 평가단이 1등으로 선정한 쌀이다.
시 관계자는 “2022년까지 국내육성품종 해들과 알찬미가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으로 100% 대체해 더 맛있는 임금님표 이천쌀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