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이콘 출신 비아이,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600195549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06. 2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아이 /연합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오케이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8일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 결과를 공지했다.

아이오케이에 따르면 현재 131레이블 소속인 가수 김한빈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과 코미디언 이영자, 김숙, 가수 장윤정 등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돼 있다. 이에 비아이가 사내이사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비아이는 지난 2016년 지인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 요구하고 이를 흡현한 혐의를 받은 사실이 지난해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와 흡연한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아이콘을 탈퇴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