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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등 각 과를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는 종합 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자들의 연구열을 고취하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967년 제정된 시상이다. 올해 53회를 맞은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 발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제53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으로 50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이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