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경호 “수영과 8년 연애…5년간 고기 못 먹였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100210639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9. 11. 2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인 가수 겸 배우 수영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정경민이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이날 정경호는 두부김치 스테이크를 먹던 중 "제가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고기를 먹으면) 간염 위험이 있다고 해서 5~6년간 고기를 안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돼지고기, 소고기도 먹지 않고 주로 생선을 먹었다.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와 연애를 8년 동안 했는데 수영이에게도 4~5년 동안 고기를 먹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에게 계속 닭만 먹였다. 그래서 수영이가 '이러다가 알 낳겠다'고 하더라. 이제는 돼지고기도 잘 먹는다"고 웃픈 일화를 고백했다.

한편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