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양, 코로나 19 확진자 2명 발생...자가격리해제검사에서 ‘양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001000657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9. 10. 2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양 21번과 22번, 광양읍 거주 50대 여성 2명
광양산림조합 근무 확진자(순천 54번)와 밀접접촉 자가격리
광양시청
전남 광양시 청사 전경.
전남 광양시에서 10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이번 확진은 지난 1일 광양 20번 확진자 발생이후 10여일만에 추가 발생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21번과 22번 확진자는 광양읍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광양산림조합에서 근무하는 순천 54번 확진자(30대 여성)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2명은 순천 54번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기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이 나왔다. 광양시는 확진자 2명이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 특별한 이동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