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례, 가족복합서비스 제공 ‘가족센터’ 건립...2022년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7010003479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9. 07.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사업’ 선정
구례군청 전경
전남 구례군 청사 전경.
전남 구례군은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한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사업’에 가족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가족센터는 가족, 돌봄, 다문화, 맞벌이 부부 등 다양해진 가족 유형에 필요한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기존 운영 중인 구례군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확대하고, 노인회관, 청소년 문화의 집 등과 연계한 다양한 가족 복합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가족센터는 구례읍 봉남리 2번지 일원에 연면적 1375㎡,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소통공간, 다함께돌봄센터, 상담 교육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건립되는 구례군 가족센터는 국비 15억원, 지방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을 투입해 2022년 9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