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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공기관 합동 마스크 구매 전개…“지역기업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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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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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복수 루미컴 대표, 김인권 크린텍 이사, 최향자 소리소 대표, 손명목 KESCO 처장, 최상호 LX 경영지원실장, 염애숙 랑컴퍼니 이사, 정달수 랑컴퍼니 부장, 김수준 휴데코 과장이 행사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와 손잡고 지역생산물품을 우선 구매한다.

6일 LX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4일 전기안전공사에서 지역 내 공공기관 합동 ‘온·오프라인 마스크 공공구매’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LX국토인터넷방송국(LIBS)을 통한 실시간 방송으로 지역 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공공기관을 연결했다.

국민연금공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새만금개발공사, 전북개발공사 등 기타 도내 공공기관은 생방송에 참여해 마스크를 구매했다.

LX와 KESCO도 3억여원 규모의 마스크를 구매했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지역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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