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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일부터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트위터 계정’을 통해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뉴스 트위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국토부 홈페이지 보도자료가 등록되는 동시에 보도자료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 계정으로도 자동 배달된다.
트윗 내용은 보도자료 제목과 요약 설명으로 구성됐으며 클릭 시 상세 보도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허정환 국토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정부 뉴스에 대한 접근이 더욱 쉬워지고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