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비상대응체계 가동합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601000334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6.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10호태풍하이선 대비 비상체제
6일 비상대책본부에서 열린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대책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제공=SR
SRT 운영사인 SR이 북상 중인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6일 SR에 따르면 SR은 이 같은 대응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회의를 갖고 태풍 피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태풍은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우선 역별 저지대 침수와 토사유실 우려 등 주의할 곳과 보유하고 있는 수방자재·장비 현황 점검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천막 등 코로나19 임시보호소가 훼손되지 않도록 결박하는 등 강풍으로 인한 탈락·낙하 위험물을 고정·강화 조치 등에도 주력키로 했다.

권태명 SR 대표는 “태풍 북상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전사적인 차원에서 비상대응역량을 기울여 안전한 고속철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