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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코로나19 최전선 간호사들에 1억원 상당 ‘얼음조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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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9. 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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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27)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간호사들 위해 1억 원 상당의 얼음 조끼를 기부했다.

31일 대한간호협회(간협)는 아이유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얼음 조끼 약 46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얼음 조끼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더위에 시달리는 간호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취약계층 및 의료진을 돕기 위해 2억여원을 기부한 바 있다.

어린이날에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고자 1억원을 전달했고, 최근에도 수재민을 위해 1억원을 내놓는 등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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