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분양은 지난주 1967가구에 비해 4배 이상 많다.
9월부터 수도권과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 늘어난다. 이에 따라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경기 김포에서는 ‘김포 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가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1순위 청약도 진행된다.
전남 순천에서는 ‘포레나 순천’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119㎡ 6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청약접수도 진행된다.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3개동에 전용면적 57~75㎡ 323가구 규모다.
‘KTX강릉역 동도센트리움’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3개동에 아파트 전용면적 40~59㎡ 426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52㎡ 28가구 등 총 454가구로 조성된다.
계약은 22곳에서 진행된다. 강원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정당 계약이 오는 9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9월 3~12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4곳이 오픈한다. 경기 지역에서는 브랜드 단지인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e편한세상시티 광교’가 문을 연다. 이와 함께 ‘부천 소사 현진에버빌’, ‘경산하양 금호어울림’ 등이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