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구리 도로침하 사고조사위 구성…“원인 규명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701001519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8. 27. 18: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가 지난 26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도로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원인조사에 나선다.

27일 국토부에 따르면 사고조사위는 정충기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전문가 8명으로 구성해 28일부터 10월 30까지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이와 함께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상수도관, 지반, 터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도 병행한다.

이상주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주변 지하매설물 상태, 인근 공사현장과 지반침하 연관성 등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를 포괄적으로 조사해 사고를 유발한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할 것”이라며 “조사 완료 후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