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f 방역 | 0 | | 26일 코로나 19 순천44번 확진자가 근무했던 광양시 소재 LF스퀘어 대한 방역작업이 실시됐다. /사진=독자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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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전남 순천 44번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양 LF스퀘어 매장 근무자로 확인됨에 따라 광양시 보건당국이 CCTV를 통한 밀접접촉자 조사결과 10명이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7일 밀접접촉자와 매장근무자들을 중심으로 검체검사에 들어갔다. 광양시는 26일 밤부터 긴급방역작업을 하고 이날 매장을 폐쇄했다.
매장근무자인 순천 44번 확진자는 순천시 소재 김선생피트니스스피닝에서 확진자와 접촉한것으로 알려졌다.
-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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