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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태풍 바비, 제주도 지나 육지 향하는 듯…모두에게 피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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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8. 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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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상황 /윤진서 SNS
배우 윤진서가 제주도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26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 육지를 향하고 있는 듯하다. 저는 안전히 잘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요가를 하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진서는 "모든 분들에게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에 태풍, 다음 주에 또 올지 모르는 계속되는 태풍으로부터 인간이 지금까지 그러했듯 부디 잘 살아남아 마스크 없이 서로의 행복한 일상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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