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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20~21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5개 타입 487가구 모집에 총 6797건이 접수돼 평균 13.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가장 작은 전용면적의 ‘24A타입(24㎡’)에는 1232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최대 경쟁률인 51.3으로 보였다.
다른 타입의 경우에도 8.23대 1에서 17.26대 1에 이르는 등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8층에서 지상 27층 3개동에 총 10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535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로 구성될 예정인데 도시형생활주택이 이번에 먼저 분양됐다. 아파트는 추후 분양될 예정이다.
청약 당첨결과는 오는 26일, 정당계약은 27~28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