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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갤러리는 지난 13일 경기도 광주 오포더샵 센트럴포레 현장 펜스에 첫 선을 보였다. 갤러리는 연내에 인천 송도, 광교, 대구, 평택 등 지역별 현장에 잇단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된 갤러리에서는 구족화가 작품들이 계속 전시된다.
작품들은 포스코와 포스코강판이 공동 개발한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트 강판 ‘포스아트’에 인쇄됐다.
특히 센트럴포레 현장에 전시된 박정 작가의 ‘또 다른 시선’ 작품은 그림 속 시선이 향하는 곳에 많은 여백을 둬 관람객으로 하여금 풍부한 감정과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달과 이달 인천 송도사옥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주거문화전시관인 더샵갤러리에서 김영수, 박정, 오순이, 이호식, 임경식, 임인석, 임형재, 황정언 작가 등 8명의 구족화가 특별전을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는 서울 개포우성9차 리모델링현장, 신길3구역 재건축 현장 등의 펜스에 반 고흐, 르누와르 등의 명화를 전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