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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JDC에 따르면 본사 근무 직원은 최근 발열증세로 인해 지난 24일 오전 검체검사를 받았는데 이날 오후 10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JDC는 이날 본사 건물을 폐쇄했으며 확진 직원과의 밀접접촉자 17명에 대해 검체검사 실시와 자가격리 조치에 나섰다.
이후 제주도 보건건강위생과 감염병관리팀에서 역학조사에 나섰으며 제주시보건소에서 방역을 진행했다.
JDC는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유연·재택근무 시행에 돌입했다.
또한 모든 근무자에게 이동·근무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지시내리기도 했다. 이를 위해 방역 마스크도 추가로 배포했다.
이와 함께 일일 부서별 체온측정 등에 따른 고열 등 이상증세 발생 시 즉각 국민안심병원에서 면담 후 검체검사를 실시하도록 공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