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 ‘덕정사랑교회’ 교인 3명 코로나19 확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5001616383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8. 25. 16: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경기도 양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5일 양주시는 전국 교회에서 잇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내 덕정사랑교회 교인 3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검사 결과 부부 등 40~50대 교인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양주시에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A씨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양주시 확진자는 모두 28명으로 늘었다.

시는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양주시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