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 21일 전남 곡성군청 군수실에서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유근기 곡성군수, 윤주봉 남도문화재단 이사장, 호반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 군수는 “곡성 수재민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곡성은 하룻밤 4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갑작스러운 섬진강댐 방류로 인해 수많은 수재민이 발생,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구호활동까지 지연돼 수해 복구가 난항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