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알콜성 치매 무엇? ‘한다다’ 이민정, 김보연에 알콜성치매 검사·치료 권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3002113087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8. 23. 2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언급된 알콜성치매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가 전 시모 최윤정(김보연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희는 최윤정이 횡단보도에 주저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한 다음 날 집으로 찾아가 "어머니, 그런 증상이 처음이셨어요? 술은 얼마나 자주 드세요? 혹시 필름도 자주 끊기세요?"라고 물었다.

최윤정은 "왜 이래. 기분 나쁘게. 네가 알고 싶은 게 대체 뭔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송나희는 "어머니 당황하지 말고 들으세요. 알콜성 치매이신 것 같아요"라며 "어머니가 보이신 그 증상이 일반적인 건망증과 다르다. 선배에게 물어봤더니 전형적인 초기 치매 같다고 하더라. 더 늦기 전에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나을 수 있다"고 치매 검사를 권했다.

이후 한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는 '알콜성치매 증상' '알콜성치매 치료' '알콜성치매' 등 키워드가 등장했다.

알콜성 치매는 오랜 기간 알코올을 과다 복용하여 발생하는 신경 손상과 인지 장애 등을 말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