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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청장은 취임식에서 “새만금의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계획보다 개발이 더딘 새만금의 전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속도감 있는 개발로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메카 조성, 파급력있는 기업유치, 새만금 특화 관광활성화, 신속한 인프라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청장은 직원들에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마음가짐, 청렴하고 소통하는 업무자세를 당부하기도 했다.










